이디야커피, 모든 임원 40대로 교체…정기임원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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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디야커피는 창립 20주년과 함께 정기 임원인사를 1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모든 임원을 40대로 기용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겠단 방침이다.


이디야커피는 50대 임원을 전원 40대로 바꾸는 사실상의 물갈이를 단행했다.

목정훈 경영관리본부장, 김주예 마케팅본부장, 정환국 정책지원본부장, 조규동 가맹사업1본부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하태환 드림팩토리본부장, 최정화 R&D본부장, 이청암 유통사업본부장, 양우식 가맹사업2본부장은 상부보로 진급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실시한 전 직원 직급 폐지를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만드는데 이어,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회사 내 본부의 본부장들을 임원으로 선임해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디야커피는 전 임원을 40대로 배치하며,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젊고 유연한 조직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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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이디야커피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지난해 최첨단시설을 갖춘 드림팩토리와 드림물류센터 준공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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