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폐공사 “김대건 신부 탄생 기념메달 교황에 전달 예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올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제조한 기념메달 1세트를 천주교 대전교구청에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천주교 대전교구청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이달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할 때 기증받은 메달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오른쪽)이 천주교 대전교구청 유흥식 자자로 주교(왼쪽)에게 기념메달을 기증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AD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