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이 활짝 핀 강진 주작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진군 제공)

진달래 꽃이 활짝 핀 강진 주작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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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진 지난달 31일 웅장한 산세로 잘 알려진 남도 명산 주작산이 흐드러진 진달래로 물들어 화사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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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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