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9명 추가 발생 … 도내 확진자 접촉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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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5명, 김해 2명, 창원 1명, 사천 1명이다.

진주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877, 2880~2882번으로 분류됐다.


스스로 증상을 느낀 1명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878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1명은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876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2879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1명은 해외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2884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88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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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81명(입원 372명, 퇴원 2496번, 사망 13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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