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무선이어폰에 '스트리트 아트' 입혔다…톤프리 케이스 4종 출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9,000 전일대비 32,000 등락률 +14.75% 거래량 1,857,255 전일가 217,000 2026.05.15 09:24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무선 이어폰 ‘LG 톤프리’에 예술 작품을 입혔다.
LG전자는 29일 오베이 자이언트, 크래쉬 등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와 함께 만든 ‘LG 톤프리 케이스’ 4종을 선보였다. 스트리트 아트는 건물 벽면, 교각 등 야외 건축물에 스트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들을 가리킨다.
콜라보에 참여한 오베이 자이언트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 등에 영구 컬렉션이 소장돼 있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트리트 아티스트다. 크래쉬는 세계적 기타리스트인 에릭 클랩튼의 기타작업으로 유명하다.
LG전자는 선 없이 자유롭게 풍부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LG 톤프리와 자유를 상징하는 예술인 스트리트 아트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LG전자가 영국 오디오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업해 만든 LG 톤프리는 프리미엄 음질을 통해 마치 스테레오 스피커로 듣는 것처럼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HBS-TFN7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외부 소음을 줄여준다. 이어폰 케이스는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유브이나노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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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스트리트 아트만의 자유로움과 독특한 개성을 담은 톤프리 케이스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디자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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