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센터, 해군 제3수리창과 기술교류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 선박수리지원센터는 25일 해군 제3수리창(창장 김종필)과 유기적인 협력시스템 구축과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선박수리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지원센터와 해군 제3 수리창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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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사회 선박과 해군 제3함대 함정의 완벽한 정비 구현과 정비역량 강화를 위해 체결됐고, 정비 능력 확보에 필요한 전문기술 및 신기술 교류 협력, 국내 우수 상용기술 활용을 위한 정비 장비 및 기술교육 지원, 세미나, 장비 시연회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교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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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수리지원센터장 남택근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박 수리와 함정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들에 대한 기술적 타개책을 서로 교류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수리 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제고하고, 수리 상황에 대한 유연한 대처와 함정 정비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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