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 내달 4일까지 ‘공예작품’ 팝업스토어 연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은 내달 4일까지 A관 2층 행사장에서 ‘공예아트스트리트’ 팝업스토어를 마련해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중에서는 잘 만나 보기 힘든 가죽, 금속, 섬유, 도자기 등 공예 작품들이 한자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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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명의 공예 작가들이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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