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임동현 위원장 / ⓒ 아시아경제

전남 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임동현 위원장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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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가 24일 오전 10시 30분 남악 주민복합센터에서 회의를 하고 5기 임동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 등 24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손 소독 및 발열 체크, 사전 방역을 철저히 해 진행됐다.

삼향읍 인구는 지난 2월 말 기준 3만 8251명으로 무안군 인구 8만 7570명의 43.7%가 밀집돼 있어 무안군의 거점 지역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집행부 구성이 늦어졌지만, 신임 임동현 위원장이 지난 1월부터 2년 동안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 간다.

임동현 위원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는 더욱 많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항상 주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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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삼향읍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자치위원들과 협의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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