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정 회장이 계동사옥 로비에 설치된 아산의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정 회장이 계동사옥 로비에 설치된 아산의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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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정 회장은 계동사옥에 재현된 아산의 집무실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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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정 회장은 계동사옥에 재현된 아산의 집무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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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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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그룹 회장이 22일 조부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 사진전이 열리는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을 찾았다.


정 회장은 이날 계동사옥 로비에 설치된 아산의 흉상을 비롯해 전시 공간에 재현된 아산의 집무공간, 포니 실차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카 '45', 아산의 사진·영상이 마련된 전시실 등을 둘러봤다.

아산 정주영 20주기 추모위원회는 이날부터 '청년 정주영, 시대를 통(通)하다'를 주제로 추모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


추모위원회는 사진전을 통해 아산의 5가지 대표 정신인 도전, 창의, 혁신, 나눔, 소통에 맞춰 다큐멘터리 영상, 유물, 어록을 디지털 액자 등을 활용해 전시하고 있다. ▲'도전'에서는 현대자동차공업사, 현대건설 설립 등 아산이 강원도 통천을 떠나 많은 이들과 꿈을 일구어 나가는 모습 ▲'창의'에선 서산 간척지 사업, 서울 올림픽 유치,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항 공사, 500원 지폐로 선박을 수주한 일화 등의 모습 ▲'혁신'에선 한국 첫 고유 자동차 모델 포니 개발, 제2한강교,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의 모습을 담았다.

또 '나눔'에서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병원 설립, '소통'에선 직원들과 소탈하게 어울리고 국내 경제인, 세계 각국 정상과 대화하는 아산의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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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사진전 공간에는 아산의 집무실을 비롯해 포니 실차와 포니를 재해석한 콘셉트카 '45'가 전시돼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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