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출근길 쌀쌀…낮 최고기온 9~15도
코로나19 수도권 특별방역대책 시행 첫 주말인 21일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시민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수도권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해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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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m, 서해 1.0∼3.5m, 남해 1∼4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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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전 해상과 제주도 전 해상, 남해상,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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