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광주광역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19일 광주광역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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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20일 하루 동안 2명이 확진됐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북구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2184번으로 분류됐다.

2184번은 경기도 연천군 166번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천군 166번은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전날 앞서 확진 발표된 광주 2183번의 감염경로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183번은 오한 등의 증상이 발현해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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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지난 8일 보험사 콜센터 관련 등 33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확진자 발생은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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