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함양군 찾아 정책간담회
빈지태 원내대표 등 8명 참석, 2021 함양엑스포 등 함양군 발전하기 위한 적극 협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회 원내대표단이 함양을 찾아 2021년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한 당면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19일 오후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는 경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가 열고 함양군의 현안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경남도의회 빈지태(함안)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상인(창원)·성연석(진주)·김경수(김해)·성동은(양산)·원성일(창원)·김성갑(거제)·김경영(비례) 도의원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참석했다.
차석호 부군수는 이날 함양군은 개막을 170여 일 앞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해 엑스포 제2 행사장으로 활용되는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 소멸 위기 농촌살리기의 모델이 되는 농촌 유토피아 사업, 쿠팡 물류센터 건립 등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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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은 4월 8일 개장 예정인 대봉산 휴양 밸리 개장식에 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초청하여 개막을 축하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 숙원사업인 지리산가는길 정비사업, 국도 24호선 함양-교산 병목지점 개선사업, 함양 어린이 드림센터 건립사업 등 함양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에 관한 관심을 요청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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