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 초반 일제 하락세로 출발했다.


19일(현지시간) 장 초반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96포인트(1.16%) 하락한 6700.72를 기록 중이다.

프랑스와 독일의 증시도 동반 약세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29포인트(0.70%) 내린 6020.50을 기록 중이고 독일 DAX 30 지수는 73.36포인트(0.50%) 하락한 1만 4702.16으로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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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FTSE MIB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10.37포인트(0.86%) 하락한 2만 4150.12을 기록 중이다. 이에 유로스톡스 50 지수는 21.69포인트(0.56%) 밀린 3845.85를 나타내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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