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울산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 25일 분양
오피스텔 총 200실 규모…25~26일 청약 접수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KCC건설이 19일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열고, 25일부터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울산시 동구 전하동 일원에 들어서는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1층 총 3개 동으로 구성된다. 총 200실로 전용면적·평면별로는 △26㎡형 40실 △28㎡형A 20실 △28㎡형B 20실 △55㎡형 40실 △56㎡형 40실 △59㎡형 40실이 공급된다.
비규제 지역 오피스텔인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전매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이 단지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대병원, 현대백화점 등과 인접해 있고, 방어진 순환도로를 통해 울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KCC건설은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에 ‘1.5룸’, ‘2룸+거실+드레스룸’, ‘2룸+거실+알파룸' 등 다양한 평면을 도입해 청약자 선택 폭을 넓혔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도 넉넉히 확보한다.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원에 위치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이버 견본주택이 운영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로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이후 29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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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분양 관계자는 "울산에서 핵심입지를 자랑하는 단지라는 점에 문의와 관심이 상당하다"며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울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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