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네오QLED, 독일 VDE '게이밍 TV 성능'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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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2,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18% 거래량 5,279,210 전일가 296,000 2026.05.15 09:26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는 네오 QLED TV가 업계 최초로 독일 인증 기관 VDE의 '게이밍 TV 성능'을 인증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게이밍 TV 성능 인증은 '최단시간 인풋 랙'과 'HDR 1000니트 이상'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인풋 랙은 게임패드에 입력한 명령이 화면에 나타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하며 이 시간이 단축될수록 더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밝은 화면을 더 밝게, 어두운 화면을 더 어둡게 표현해 최적의 명암비를 제공하는 HDR 기능도 게이밍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인증 대상은 네오 QLED 4개 모델(QN900, QN800, QN90, QN85)이다. 삼성 네오 QLED는 테스트 결과 모든 게임 구간에서 인풋 랙이 10ms 이하로 측정돼 VDE 기준을 통과했다. 또 게이밍 환경에서도 HDR 1000니트 이상의 밝기를 구현해 VDE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2,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18% 거래량 5,279,210 전일가 296,000 2026.05.15 09:26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는 "VDE로부터 게이밍 TV 성능 인증을 받은 건 TV 업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삼성 네오 QLED는 이 외에도 게이밍 관련 기능들을 탑재했다고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2,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18% 거래량 5,279,210 전일가 296,000 2026.05.15 09:26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는 전했다. 컬러 볼륨 100%와 12비트 백라이트 컨트롤을 통해 어두운 영상에서도 디테일과 정확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와이드 게임 뷰를 적용해 21:9, 32:9 등으로 화면 조절을 할 수 있다. 게임바 기능을 탑재해 여러 게임 관련 정보를 화면에 표시할 수도 있다. 또 ▲모션 엑셀러레이터 터보+로 120Hz의 빠른 게임 모션 구현 ▲고정된 게임 UI에도 번인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번인 프리' ▲AI 기반 '게임 서라운드 사운드'와 '무빙 사운드+(OTS+)'를 통해 몰입감 있는 사운드 구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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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 테크 전문가 그룹인 AVS포럼도 네오QLED TV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게이밍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했고, 영국의 테크레이더는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최단 시간 인풋 랙 등의 게이밍 기능을 언급,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2,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18% 거래량 5,279,210 전일가 296,000 2026.05.15 09:26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용훈 부사장은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고화질과 큰 화면으로 즐기는 게이밍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TV 중심의 게이밍 경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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