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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 자동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가 자율주행 스타트업 보이지를 인수한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올리버 캐머런 보이지 최고경영자(CEO)는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다만 세부 매각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캐머런은 크루즈 부사장으로 합류하고 보이지 직원 60여명 대부분도 크루즈로 옮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는 2016년 GM에 인수된 이후 꾸준하게 자율주행 시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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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일본의 혼다, 소프트뱅크그룹의 비전펀드,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투자하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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