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임시보호소 등에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 지원

유한킴벌리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저귀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저귀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 유한킴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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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유한킴벌리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저귀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기저귀 나눔 캠페인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의 굿액션 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된다.

앞서 캠페인에 공감하는 6000여명의 소비자가 아이를 위한 응원 댓글에 참여했고, 3000명 이상의 소비자가 미혼 한부모 가정 지원 등의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 약 17만 패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2012년부터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저귀 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희망뱅크 프로그램을 통해 미개봉 사이즈 기저귀 교환제품을 유한킴벌리 사원들이 손수 재포장해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한편, 2017년부터는 이른둥이 아기들을 위해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대형병원 신생아 집중 치료실과 자사몰 맘큐를 통해 무상 공급했다고 유한킴벌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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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좋은 제품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지속하는 것을 넘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저귀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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