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집계된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청담' 전경.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청담(407.71㎡)은 올해 공시가격이 163억2천만원으로 평가돼 전국 공동주택 중 가장 비싼 주택으로 등극했다. 평당가로 계산하면 1억3천200만원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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