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1일 세계은행 초급전문가 프로그램 화상 설명회 개최
한국인 대상 JPO 프로그램 소개
초급전문가 5명, 중견 전문가 1명 선발 계획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6차 부동산 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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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정부는 오는 31일 오전 9시 세계은행 초급전문가(JPO) 프로그램 화상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국제금융기구 진출 및 해외 일자리 창출을 이행하기 위해 세계은행 초급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파견자를 선발하기 위한 공고를 게시해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올해는 초급전문가 5명, 중견전문가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화상 설명회는 세계은행 한국 이사실 및 한국인 직원 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한국어로 진행된다. 설명회 참석자들이 세계은행 한국인 직원들에게 자유롭게 질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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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국제금융기구 내 다양한 채용 기회 마련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 =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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