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0명 발생했다. 전날인 8일 같은 시간대(334명)보다 36명 많다.


수도권에서 293명, 비수도권에서 77명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164명, 서울 107명, 인천 22명, 울산 20명, 충북 19명, 강원 16명, 부산 7명, 경북 4명, 전북·충남 각 3명, 경남 2명, 대구·대전·제주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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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많게는 400명대 중후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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