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왼쪽부터)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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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호텔 객실 '12시간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투숙하지 않아도 업무 시간에 맞춰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호텔 객실이 필요한 비즈니스 고객 등을 타깃으로 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8 to 8 대낮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에 오전 8시 체크인 후 당일 오후 8시 체크아웃 하는 구성이며 금·토요일을 제외하고 이용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르 바(Le Bar)' 또는 객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웰컴드링크가 제공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반나절 룸콕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이 제공되며 주중 오전 9시 체크인 후 당일 오후 9시 체크아웃, 주말 오전 10시 체크인 당일 10시 체크아웃 하는 구성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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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레저 등 다양한 목적으로 호텔 당일 이용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힌 두 호텔의 패키지 가격은 5만 원이다(부가세 별도).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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