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노원점에 서울·경기 동북부 상권 최대 규모의 리빙 전문관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이 노원점에 서울·경기 동북부 상권 최대 규모의 리빙 전문관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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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8일 노원점에 서울·경기 동북부 상권 최대 규모의 리빙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원점은 다양한 컨셉의 가구 디자인을 선보이는 쇼룸 매장 홈퍼니싱 스튜디오 및 프리미엄 수입 가구존을 신설하고, 기존 행사장으로 사용했던 700㎡(약 200평) 면적을 다양한 수입 가구 브랜드로 채워 총 3950㎡(약 1,200평)의 리빙 전문관을 완성했다.

홈퍼니싱 스튜디오는 총 331㎡(약 110평) 규모로 매트리스 브랜드 슬로우, 홈오피스 브랜드 데스커,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있다. 홈퍼니싱 스튜디오는 기존 백화점 가구 매장과는 차별화된 형태로, 재택 근무용 거실, 아빠의 서재 등 총 5가지 컨셉의 쇼룸으로 구성돼 있어 공간에 대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수입 가구 브랜드도 대거 입점했다. 이탈리아 대표 소파 브랜드 나뚜찌, 미국 정통 리클라이너 소파 브랜드 레이지보이, 북유럽 편집 가구 브랜드 고트레가 오픈했고, 오는 다음달 16일 덴마크 글로벌 조명 브랜드로 유명한 루이스폴센이 입점 예정이다.

노원점은 리빙 전문관 새단장 오픈 기념으로 3월 한 달간 각 브랜드별 본 매장에서 단독가 상품을 판매한다. 사은 행사로 이번 달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노원점 리빙 전문관에 신규 오픈한 브랜드에 한해 구매금액대별 7.5~10%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9일에는 쿠첸하임 본 매장에서 쉐프 초청 요리 시연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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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노원점은 리빙에 대한 수요가 높은 점포”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이색적인 리빙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키고, 인테리어 체험 공간인 홈퍼니싱 스튜디오를 오픈하는 등 고객들에게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 완성에 힘썼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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