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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백신 첫날 1922명 접종

최종수정 2021.02.27 12:23 기사입력 2021.02.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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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26일 서울에서 1922명이 접종을 받았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가 27일 밝혔다. 당초 서울시가 밝힌 첫날 접종 예정 인원(2185명)의 90.0%에 해당한다.


또한 중대본은 전일 전국에서 모두 1만8489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해철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어제 하루 동안 전국 17개 시도 보건소와 213개 요양시설 등에서 1만8489명의 입소자와 종사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계획에 따라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부터는 중앙예방접종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다섯 개 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도 이뤄진다"면서 "화이자 백신은 어제 5만8500명분이 도입된 데 이어 3월 넷째 주부터 50만명분이 추가로 도입된다"고 덧붙였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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