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목포지점을 방문한 김진균 수협은행장(왼쪽 세번째) [사진=Sh수협은행]

지난 2일 목포지점을 방문한 김진균 수협은행장(왼쪽 세번째) [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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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이 최근 현장 영업점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Sh수협은행에 따르면 김진균 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넘긴 지난19일 신규 보임 영업점장과 수도권 및 일부 지역본부 부지점장과 간담회를 열었다. 당시 김 행장은 현장 리더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이후 김 행장은 영업현장의 일선 직원들을 만나고 있다. 점심시간마다 직원들을 초청하는 ‘도시락 간담회’를 매주 열고 있고,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는 전남·경남지역 영업점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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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행장은 “조직이 좋은 성과를 내려면 근무하는 직원들과 공감하는 게 중요하다”며 “후배들에게 더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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