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모임 관련 확진 잇따라…광주 누적 19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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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해 광주 1993번으로 분류됐다.

이날 현재까지 나온 신규 확진자는 3명이다.


새롭게 추가된 광주 1993번은 앞서 확진된 광주 1991번과 마찬가지로 전북 1112번 관련 확진자다.

전북 1112번 관련 누적 확진자는 4명으로 늘었다. 그는 전북 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직원으로 알려졌다.


광주 1991·1993번 확진자들과의 연결 고리는 지난 설 연휴 기간 전남 여수에서의 만남으로 방역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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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누적 확진자는 199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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