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나흘째 코로나 확진자 한 자릿수’ 밤사이 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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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4일째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2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돼 하루 동안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새로 확진자로 분류된 1990번은 북구 주민으로 앞서 확진된 1986번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1986번은 전북 1112번의 지인으로 1990번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전북 1112번 관련으로 분류됐다.

전북 1112번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근로자다.


한편 전날 앞서 확진된 4명을 포함해 하루 동안 지역감염 4명, 해외유입 1명 등 총 5명이 확진됐다.


전북 1112번 관련 2명, 수원 1409번 관련 1명, 광주 1984번 관련 1명, 카자흐스탄 입국자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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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지난 17일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8일 4명, 19일 5명, 20일 1명, 21일 5명이 발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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