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누적 1986명
24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 입국 전 PCR확인서 제출 ‘방역 관리’ 강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2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1986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1986번은 전북 1112번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1112번은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 18일 1명, 19일 4명, 20일 1명 등 해외입국자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해외입국자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지난달 8일부터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모든 나라에서 입국할 경우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토록 하고 있다. 내국인의 경우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아프리카만 적용됐지만 오는 24일부터는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적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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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모든 해외입국자는 입국 전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되고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 격리 해제 전 검사를 하게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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