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불분명·해외입국자 등 3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20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983명으로 늘었다.
광주광역시는 해외입국자 1명, 감염경로가 미확인자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1981~1983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1981번과 1982번은 서구에 거주하는 가족이다.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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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번은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뒤 검사를 진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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