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여성 소비자 타깃 온라인 기반 영라인

"MZ세대 공략" 헤지스, 신규 라인 '아워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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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브랜드 헤지스가 올해 봄·여름 시즌부터 신규 라인 '아워스(H.OURS)'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워스'는 헤지스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온라인 기반 영(Young)라인이다. 헤지스는 클래식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담아낸 신규 라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젊은 고객층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제품은 코로나19로 근교 캠핑이나 가벼운 트래킹 등 언택트 야외 활동이 각광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가볍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의류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은 ‘투인원(2in1) 페어링 점퍼’다. 두 가지의 아우터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롱 바람막이와 숏 퀼팅 점퍼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날씨와 취향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세트로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센스 있는 컬러 포인트 배색을 적용해 세련된 감성을 담았다. 가격은 아우터가 40~50만원대, 가디건이 10만원대, 팬츠가 10만원대, 반팔 티셔츠가 5~9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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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헤지스는 아워스 라인 론칭을 기념해 LF몰에서 오는 22일 오전 10시까지 LF몰에서 기획전을 열고 신상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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