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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안재현, 35세 맞아? 귀여움 폭발 동안 미모

최종수정 2021.02.19 00:31 기사입력 2021.02.1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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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재현 SNS 갈무리.

사진=안재현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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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안재현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17일 SNS에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경을 착용한 채 벽에 기대앉아있는 안재현 모습이 담겼다. 가는 팔과 목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은 올해 35세가 됐지만, 갈수록 어려지는 외모에 누리꾼들은 '누가 돌싱으로 보겠냐'며 놀라워하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배우 구혜선과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 뒤로는 SNS로 때때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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