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1명은 용산구 대학병원 관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7일 오후부터 18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6명(1245~1250번)이 발생했다.
1245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과 접촉으로, 1248, 1250번은 각각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246번은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해오다 별 증상 없이, 1247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용산구 대학병원 관련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49번은 별 다른 증상이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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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조정됐지만, 아직 안심할 수준은 아니라는 방역당국의 경고를 명심하셔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수칙을 생활화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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