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경기점,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최대 8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오는 21일까지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엠포리오아르마니, 메종마르지엘라, 에르노, 알렉산더왕 등 총 43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를 한다.
지하 2층에서는 경기점에 미입점된 신세계 편집숍인 분더샵, 케이스스터디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크네스튜디오, 셀린느, 사카이, 마르니, 베트멍 등이 참여하는 분더샵 여성 상품은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분더샵 남성 역시 인기 상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DKNY, 바네사브루노, 트랜짓, 듀퐁 슈즈 등 여성 상품은 최대 50% 할인된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도 오는 21일까지 신세계 단독 브랜드를 비롯해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 60여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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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경기점장은 “지난해부터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대신 명품을 소비하는 젊은 고객이 늘어났다”며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준비해 쇼핑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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