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서강나루생태공원 오토캠핑장은 22일부터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관내 주요 공원에 대한 폐쇄 조치를 해제했다고 16일 밝혔다.
함안군은 입곡군립공원의 공사 중인 일부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을 개방하고, 16일부터 아라힐링카페 운영도 재개하기로 했다.
공사 구간은 3월 이후 전면 개방된다. 또한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오토캠핑장도 오는 22일부터 운영된다.
앞서 함안군은 지난해 11월26일부터 입곡군립공원, 악양생태공원, 강나루생태공원 등 관내 주요 공원을 폐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이용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