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전남경찰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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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김재규 전남경찰청장이 10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 응원을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재규 전남경찰청장은 이날 전남경찰 공식 SNS를 통해 “전남경찰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교태 광주경찰청장 지명으로 참여한 김재규 전남경찰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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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은 자치경찰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자치경찰 실무추진단을 편성해 ‘전라남도 자치경찰 준비단’과 긴밀히 협력해 조례 제·개정 등 준비 작업을 신속히 마무리한 후 시범운영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자치경찰제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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