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오는 14일까지 직계가족을 포함한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설 연휴 귀성객이 지난해보다 33%가량 줄어든 2192만 명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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