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설맞이 '세 나라 와인 투어'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설 연휴인 2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세 나라 와인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가족 또는 연인과 편안하고 안락한 객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세 나라의 유명 와인과 전통 음식을 맛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 패키지는 ▲객실 1박 ▲세 나라 와인 투어 이용권 2매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2만6000원이다(부가세 포함).
와인 투어는 2월11일 스페인, 12일 프랑스, 13일 이탈리아 여행을 주제로 총 3개국의 유명 와인을 매일 색다르게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따.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유럽 3개국의 전통 음식 7종도 무제한 제공된다.
스페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레알 꼼빠니아 3종, 프랑스 현지 판매 1위 와인 브랜드 로쉐 마제 3종, 이탈리아 지아콘디 브랜드 와인 4종 등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전통 음식은 감바스 알 아히요, 스튜 요리 피스토 만체고, 문어 요리 뽈뽀 등 스페인 요리와, 닭고기와 야채에 포도주를 부어 조린 프랑스 전통 요리 코코뱅, 프로방스 지역의 대표 요리 라따뚜이, 연어 파피요트, 니스풍 샐러드 등의 프랑스 요리, 라구 알라 볼로네제 파스타, 해산물 스튜 카치우코, 로스트 비프, 치킨 시저 샐러드 등 이탈리아 요리가 준비된다. 이 외에도 각 나라별 음식, 치즈, 디저트가 함께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와인 투어는 호텔 최고층인 19층에 위치한 '르 바(Le Bar)'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세 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5인 미만 이용 시 예약 가능하다. 이용권은 별도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인 5만원이다. 다만 2월10일까지 사전 구매 시 20% 할인된 금액인 4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투숙객은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부가세 포함).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