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모든 시민에 '재난지원금' 10만원씩 … 6월말까지 선불카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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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영천시는 10일 모든 시민에게 선불카드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영천시는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경로당 등 339여곳에 전담인력 784명을 배치해 2차 재난지원금을 배부하고 있다. 영천지역 인구는 10만10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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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된 선불카드의 사용 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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