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올해 첫 현장점검 마무리
지난달 29일부터 9일까지 진행
현안사업장 35개소 점검으로 민생현안 챙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이 관내 주요사업장과 읍·면·동 건의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박 시장은 주민 건의 사업 현장과 주요사업장을 비롯해 민생현장, 코로나19·AI 관련 방역 현장 등 총 35개소의 현안 현장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소한의 동행으로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우선 방문했다.
또한 사업별 추진상황 및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직접 눈으로 살피는 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문제점과 민원 사항 등을 사전 파악 후 실시해 점검 효율을 높였다.
박 시장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살피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시정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비대면으로 받은 건의 사항 67건도 해소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