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29·119, 도 누리집, 앱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확인 가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설 연휴 기간에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을 경남도 및 시·군 누리집, 응급의료 포털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가 10일부터 설 연휴 동안 도민들에게 의료 공백을 없애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중 도내 응급·당직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38개소는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평소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응급실 운영기관 51개소는 평소처럼 24시간 진료를 하며,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 1840개소는 일자별로 문 여는 날짜를 지정해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중 도 및 전 시·군은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등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환자 등이 발생하면 119 및 12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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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19개소, 의료기관 14개소 등 총 33개소가 운영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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