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CS국제학교 등 6명 확진…광주 누적 1914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914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광주TCS국제학교 2명, 전북 1025번 3명, 경로미상 1명이다.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들은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 통보를 받았다. 누적 확진자만 133명에 달한다.
육가공업체와 연관된 전북 1025번 관련 확진자들은 누적 4명으로 늘었다.
감염경로 미상인 확진자 1명도 동시에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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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 유형을 보면 ▲전남 738번 관련 16명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 50명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133명 ▲광주안디옥교회 관련 130명 ▲서구 예수소망교회 관련 8명 ▲성인오락실 관련 55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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