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들이 신영증권,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신영증권)

제 6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들이 신영증권,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신영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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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영증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을 후원하는 문화예술 공모전을 열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신영증권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제 6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신영컬처챌린지는 신영증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만든 창작 음악?디자인 공모전이다. 이날 시상식은 신영증권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 및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음악 부문 대상은 대중적인 멜로디와 긍정적인 가사를 담아 '숲'이라는 제목의 음원을 출품한 박소연, 김유나 학생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겐 장학금 500만원이 전달됐다. 음원은 신영증권의 고객 통화연결음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디자인 부문은 공모전 대신 산학협력 일환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한 학기 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수의 지도 아래 신영증권의 자산승계 신탁솔루션 서비스인 '패밀리 헤리티지 서비스'의 비즈니스 키트, 브로슈어, 문구 패키지 등을 만들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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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 신영증권 대표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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