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설 명절 온정 나눔 잇따라
[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 엘리체컨트리클럽(대표 류채봉)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활용품 세트 100개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엘리체컨트리클럽은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부된 물품은 통합사례관리대상자 및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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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남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든든한끼’ 꾸러미를 전달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24세대에 설 명절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설 명절 온정 나눔을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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