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틈새 작물 기대

함평읍 만흥리 한 농가에서 토종상추 흑하랑을 본격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함평읍 만흥리 한 농가에서 토종상추 흑하랑을 본격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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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농업기술원과 현대백화점, 생산자 대표(함평군 김철환 대표)는 토종상추 흑하랑 유통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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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쌈채용 흑하랑 상추가 일반상추에 비해 수확량은 적지만 재배기간이 45~70일 정도로 연간 4회 수확이 가능한 만큼, 고소득 틈새 작물로 기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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