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 관계자가 8일 서울 광진구 소재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설날 먹거리를 전달하고 있다.

CJ나눔재단 관계자가 8일 서울 광진구 소재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설날 먹거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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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CJ나눔재단은 전국 공부방 아동 3000여 명에게 떡, 사골국물, 만두, 떡갈비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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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은 2016년부터 매년 설날 및 추석 명절에 전국 공부방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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