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김현민 기자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 수상
<57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2020년 올 한해 가장 큰 이슈는 단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다. 정확한 명칭조차 없었던 이 신종 감염병은 1년 내내 곳곳을 휩쓸며 지구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아직도 그 끝을 알 수 없다. 국내에도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마스크는 그 와중에 가장 큰 현상적 변화로 여겨진다. 일상을 넘어 의무가 됐다.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 직장인 이정미(38)씨가 신도림역 출근길 인파 속에서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는 모습을 화면에 띄워 들어보이고 있다. <김현민기자/ 아시아경제/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사진부 김현민기자가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feature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안주영)는 9일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총 11개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사진기자가 지난 한해동안 취재한 보도사진 출품작 500여점중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feature 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김 기자의 '마스크 없는 일상을 고대하다'는 일상이 된 마스크를 벗고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생생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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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20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들로 수상작을 가렸다
한국보도사진전은 오는 3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31일까지 한국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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