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호남상회’ 지역 중소기업 상품 판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대표 아이템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호남상회’를 통해 명절 선물로 손색이 없는 지역 중소기업의 상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9월 개설된 호남상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마련한 상생 편집샵이다.
AI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인 ‘디플즈’는 저주파 미니 마사지기를 1+1 패키지로 세트 구성해 55% 할인 판매하며, 무릅 패키지 세트는 5만 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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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로스팅 공법으로 더치커피를 전문 생산하는 ‘가배하우스’에서는 에그리나 힐링커피세트를 2만 원(30㎖ⅹ30포)에 판매하고 있으며 선물로 손색없는 마스크팩, 휴대용 LED 조명 등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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