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신안군의회는 김혁성 의장이 지난 4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적인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목포시의회 박창수 의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혁성 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메시지를 전했다.
김혁성 의장은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신안군의회가 아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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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의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신안군의회 안원준, 최미숙, 김기만, 이원용, 박용찬, 이상주 의원을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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