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삼육중 ‘뚝딱’ 조성사업 개소식 및 교사동 연결통로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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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4일 오후 2시 삼육중학교 ‘뚝딱’조성사업 개소식 및 교사동 연결통로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삼육중학교는 구 교육경비보조금 사업 지원과 자체 경비를 투입 교사동 2곳을 이은 연결통로 준공식과 연결통로 아래 학교 내 쉼터 문화예술플랫폼 ‘뚝딱’ 사업비를 지원 받아 완공 ‘하늘마루’ 개소식을 함께 진행했다.

하늘마루는 포토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모임존, 간단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활동존으로 구성됐다. 설계부터 설치까지 학생들과 마을예술가들이 협력해 조성한 사업으로 학업에 지친 학생 및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방문한 오승록 구청장은 학교관계자들과 새로 조성된 연결통로와 하늘마루 등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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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일상에 지친 주민들과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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