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8명 발생 … 누적 2000명 (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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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창원 5명, 밀양 2명, 거제 1명 등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2명은 10세 미만으로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96, 2001번으로 분류됐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3명도 양성 판정을 받고 1997, 2002, 2003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2명은 확진자 가족, 지인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98, 1999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도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00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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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00명(입원 161명, 퇴원 1831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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