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2번째)과 김충기 중앙농협 조합장(왼쪽 5번째)이 고객들과 함께 '하나로마트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2번째)과 김충기 중앙농협 조합장(왼쪽 5번째)이 고객들과 함께 '하나로마트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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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서울 광진구 중앙농협 하나로마트본점에서 '하나로마트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축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 우리 땅, 우리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하나로마트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1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총 160여개 상품(1·2차 상품, 선물세트 등)을 가격할인 또는 카드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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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기 중앙농협 조합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지만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도 "서울농협 하나로마트는 우리 땅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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